뭐랄까, 오늘 뭔가가 트였습니다.
세수를 하고, 얼굴을 짝치니, 갑자기 모든게 멀리서 보이더니...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나서 알 게 된 제 안 좋았던 것들과 잘못들...
지금까지 너무... 너무 죄를 많이 짓고 살고 있었군요.
정말 모두들 죄송합니다.
앞으로 개념 챙기고 살겠습니다.ㅠ
세수를 하고, 얼굴을 짝치니, 갑자기 모든게 멀리서 보이더니...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나서 알 게 된 제 안 좋았던 것들과 잘못들...
지금까지 너무... 너무 죄를 많이 짓고 살고 있었군요.
정말 모두들 죄송합니다.
앞으로 개념 챙기고 살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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