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오늘 뭔가가 트였습니다.

세수를 하고, 얼굴을 짝치니, 갑자기 모든게 멀리서 보이더니...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나서 알 게 된 제 안 좋았던 것들과 잘못들...

지금까지 너무... 너무 죄를 많이 짓고 살고 있었군요.

정말 모두들 죄송합니다.

앞으로 개념 챙기고 살겠습니다.ㅠ



Posted by Pshycologist 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