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절학기를 안들었을까...

라고 생각하면 여러모로 착잡하다.

다른 사람들은 그래도, 3~6 학점 정도 따고 있는데 나만 탱자 하고 놀고 있는게 조금 어리석어도 보인다.

글쎄, 그래도, 이렇게 쉬고 있는 동안에 뭔가 남는건 있지 않을까? 하고도 생각한다.

뭐가 남을게 있을까...?

운전면허도 딸 수 있으면 좋고, 영어 공부를 하는 것도 좋고...

글쎄 프로그램 공부도 좋겠지.

이렇게 생각만 하면서 나날이 지나간다.

아!

그래, 조금 나답지 않았다.

분명 뭘 하더라도 확실히 계획을 세우고 그 이상으로 밀어부치는게 내 스타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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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 바른 생활해야지~ <-- 유치원생도 아니고.
Posted by Pshycologist 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