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카페테리아에서 저녁을 먹었다.
예전에는 거의 매일 같이 갔었는데 요즘은 1주일에 한번 갈까말까이다. -ㅅ-
아, 그런데 오늘 보니
이런 메뉴가 생겼다!
무려 치즈 돈가스!!
카테(카페테리아)의 돈가스는 제가 극찬할 정도로(?) 맛이 좋은데,
안타깝게도 치돈(치즈 돈가스)이 있는 낵바(학생회관 스낵 코너)에 밀리는 겁니다...
하지만, 카테에서도 드디어 돈까스가!!!
그러니까 서열을 정하자면
낵바의 돈까스 < 낵바의 비프까스 <<< 카테의 돈까스 <= 낵바의 치돈 << 카테의 치즈돈까스
이정도랄까 =ㅅ=
먹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나오고 있는데, 앞에 한 무리의 아해들이 지나간다.
(아해라고 해도, 대학생이지만.)
한 녀석이 뭔가의 음료를 먹고 병뚜껑을 쓰레기통으로 던졌는데 들어가지 않고 튕겨나왔다..
그리고서는 그냥 다들 지나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뭐랄까.. 공부만 잘하고, 양심이 없는 건 싫은데 말이죠..
라고 생각하면서 줏어서 쓰레기통에 넣은 이코군입니다.
예전에는 거의 매일 같이 갔었는데 요즘은 1주일에 한번 갈까말까이다. -ㅅ-
아, 그런데 오늘 보니
무려 치즈 돈가스!!
카테(카페테리아)의 돈가스는 제가 극찬할 정도로(?) 맛이 좋은데,
안타깝게도 치돈(치즈 돈가스)이 있는 낵바(학생회관 스낵 코너)에 밀리는 겁니다...
하지만, 카테에서도 드디어 돈까스가!!!
그러니까 서열을 정하자면
낵바의 돈까스 < 낵바의 비프까스 <<< 카테의 돈까스 <= 낵바의 치돈 << 카테의 치즈돈까스
이정도랄까 =ㅅ=
먹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나오고 있는데, 앞에 한 무리의 아해들이 지나간다.
(아해라고 해도, 대학생이지만.)
한 녀석이 뭔가의 음료를 먹고 병뚜껑을 쓰레기통으로 던졌는데 들어가지 않고 튕겨나왔다..
그리고서는 그냥 다들 지나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뭐랄까.. 공부만 잘하고, 양심이 없는 건 싫은데 말이죠..
라고 생각하면서 줏어서 쓰레기통에 넣은 이코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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