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 수업이 끝나고 나오는 길.

분명 이제 새끼 고양이인 고양이 두마리가 지곡회관 학식 앞의 인도(人道)를 걷고 있었다...

고양이 두 마리가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이라는 건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라 보고 있었습니다...만,

누군가 학식으로 들어가면서 뛰어가는 바람에 고양이 두마리는 수풀로 숨어버렸습니다.

깜깜해서 차마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회색 자그마한 고양이가 두 마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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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첫 수업이 9:30분인데 그걸로 수업 끝이다 ;ㅅ;

게다가 그 시간까지 숙제가 2개..

안 갈 수도 없고 가기는 싫고 -ㅅ-

Posted by Pshycologist 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