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합니다.

티스토리가 드디어 정식 서비스가 된 겁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어디보자..

네이버, 이글루스, 닌자툴스(일본), 또 어딘가의 일본 블로그 사이트...그리고  티스토리.

다섯 번 째 블로그입니다.



딱히 다른 블로그 제공 사이트를 폄하 할 생각은 없지만,

어디는 심한 제재와 언론 만들기 플레이로 블로그를 제재하고,

어디는 제공되는 기능 들이 형편없었고,

일본 블로그는 정말 쓸데 없이 복잡한 메뉴들이 머리만 아프게 했다.



하지만 단연!

단연 티스토리의 기술은 최고...

인터페이스는 간단하고, 메뉴가 잘 정리 되어 있어, 많은 기능들을 쉽게 쓸수 있게 해 놓았다.



뭐, 티스토리는 이제 출발선인것이다.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미래 지향적으로 지속적인 기능개발과, 블로거의 자유도를 확보해주는 티스토리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아니, 될 것이라고 믿는다.



뭐 사실을 말하자면..

주위의 두 세명을 이미 티스토리로 전향시켜버렸지만.
Posted by Pshycologist 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