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

분류없음 2008/03/30 18:07

아, 녹음 힘들어.

야! 마이크 제대로 먹히란 말이얏! ㅇㅎㅁㄷㅅ

어랍, 그리고 보니 잡음은 진짜 거의 없는 정도다! 감동♪

여자 게스트가 없는 건 신경끈지 오래고.

오로지, 난잡함 X 난잡함의 라디오의 세계가...

요즘 그리고 보니, 웹라디오 통 듣지를 못했네...

우리가 웹라디오 만든다고 누가 들어줄까? 이런 고민이 점점...

ㅠ.ㅠ 뭐, 열심히 해보는 수 밖에 없고...

으~... 그런데 말이죠...

이번 주는 펑크. (도주)




 

눈치 못채면 볍신이지.

Posted by Pshycologist YCO
포기를 잘 하는 건 어른스러운 걸까, 애같은 걸까?

포기를 못 하는 건 어른스러운 걸까, 애같은 걸까?

...

이렇게 묻는 건 어른스러운 걸까, 애같은 걸까?

...

아, 14살의 복잡한 심경이란...

....

하지만 무책임하게, 포기할 때 포기하고, 포기 안해야할때 포기 안해야한다는 무책임한 발언은 하지 말아줘요.

그럼 고민 될 때마다 당신에게 물어보러 갈테니까요.
Posted by Pshycologist YCO
현재는 애니도, 게임도, 라디오도, NDS도, 다 접어놓고 바보가 되었다.

와아. 바보라니.

난 바보취급당하고 있는 걸 알면서도 그냥 이렇게 살기로 마음 먹었다.

와아. 바보라니.

1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이라고 생각하게 만들다니... 정말 바보냐?

와아. 바보라니.

아주 미치겠구만, 그래. 그렇게 정신줄을 헐값에 매각하고, 그렇게 살고 싶냐?

헐, 미치겠다니.

...

떼를 쓰고, 용을 써봐도, 안되는건 안되는거.

포기해야 할 때는 포기해야하는거.

...

3년 전에 포기 안했더라면, 지금 어떨 지 모르고.

1년 전에 포기 안했더라면, 지금 어떨지 모른다.

아니, 저번학기, 영어도 포기 안했으면, 패스였더라니까?

...

아, 그리고 보면, 요즘 느끼는 건데 타이밍이란 정말로 중요한 거 같아.

어머나 세상에.

타이밍. 타이밍... 으음... 누구 이름같네. 어디서 본 스킬 같기도 하고, 아, 그건 테이밍인가.

어쨌든, 정말로 죽을 거 같은 느낌으로.

정말로, 정신을 놓은 느낌으로.

정말로 바보가 된 느낌으로.

요즘 살고 있다. 그러고 있다. 어라? 살아있었나?

아. 모르겠다.

아, 수울~ 술땡긴다.

18세 미만에게 술을 파는 것은 위법이지만, 18세 미만에게 술을 주는 건 위법이 아니지.

아아, 수울~

하지만, 의사는 약하지만, 약속은 강하다. 술은 다음주에 감기가 나으면 마시도록 하자.

아아, 근데 그 전에 죽을 거 같은데?

흠냥, 모르겠다.

... 아, 타이밍. 그래,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였지.

그래. 타이밍. 아, 컨트롤의 마술사인 나인데 말이야...

컨트롤은 잘해도 왠지 타이밍에 약해서 ㄲㄲㄲ

리듬게임류도 전혀 못하겠고, 지금도 이러고 있다. 우와와.

아, 그래서 지금 이 포스팅의 주제가 뭐더라? 그래 푸념하는 거였어.

음 그래, 그리고 보니 죽었나 살았나 이야기였나?

사실 죽으면 된다는 말을 듣고 혹 했었지만, 그건 둘째치고.

그 왜, 있자나, 그 견야차도, 뭔 말을 하던간에 '앉아'라고 하면 그냥 앉게 된다고.

그래서 난 기다리기로 했고- 다행이도 죽지 않았지. 아아 다행이야.

자, 결론을 내보자.

정말로 난잡한 글이 아닐 수 없는데... 여기서 결론이 나오기는 하는건가 -ㅅ-

1. 바보? 2. 포기? 3. 타이밍?

음, 모두하나로 모으면, 타이밍이 틀린 주제에 포기를 못하고 있는 바보가 되는건가.

아아. 뭐지, 이렇게 난잡하게 쓴 글이 정말 정곡을 찌르고 있잖아? 아... 젠장.
Posted by Pshycologist YCO
무려, 여 2, 남 1로 술을 마시는 상황이 내게 찾아 왔다!

예의 그 헌 신입생과, 원정누님과 함께, 우하핫?

누님의 이야기와 평소에는 알 수 없었던 이런 저런 면모를 볼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 우히힛.

헌 신입생은 뭐, 나중에 필름이 끊겼다고 하니, 여러가지로 복잡한 심정이다. -ㅅ-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자기 말로는 공복에 마셔서 그렇다고 하더군. 흠.
Posted by Pshycologist YCO
음, 왠지 원정누님과 문자가 오고 갔다.

원정누님이야 평소에 사모하고 있는 분이니, 기쁜 맘으로 문자를 주고 받고...

나중에는 동방에서 보게까지 되었는데?!

어라?

왜, 왠지 날 괴롭히고 있어!

물론, M속성도 착실히 가지고 있는 이코이니, 기쁘게 받아들였지만..

갑자기 거리가 줄은 건가? 하고 생각도 해보고,

아니면, 내가 과민 반응하는 건가? 하고 생각도 해보고.

뭐, 원정누님과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그걸로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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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보니, XX의 염색체를 가진 사랑스런 후배가 등장!

아니, 걔는 헌 신입생(?)이니 재쳐두고, 새 신입생들도 얼굴을 내밀고! 오오! 오오오!

아직 이름이 없는게 맘에 걸리지만, 어쨌든 기쁜일이 아닐 수 없다.

뭐어.

보니, 두 녀석은 지속적으로 나올 것 같은데, 한 녀석은 어떨지...

뭐, 헌 신입생(?)은 폼으로 헌(?)을 달고 있는게 아니니까, 뭐(?)

------------------------------------------------------

아.

한가한 주말이 지나니 바쁜 주중이 찾아왔다!

아.

어째서. ㅡㅠ
Posted by Pshycologist YCO

000

Yco적 이야기거리 2008/03/18 00:57
(뭐어, 내부 이야기지만,)

"너희는 감이 감나무 밑에서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을 거냐!"

라고 한 선배님이 그러셨다.

그래서 내가 옆에서 태클!

"하지만 까마귀가 날아간다면 괜찮잖아요!"

...

약, 5초간의 정적이 있고... 다른 선배가 입을 여섰다.

"어, 그러니까, 감나무에서 배가 떨어진다는 거냐?"

아, 배하고 감하고 헷갈렸구나.
Posted by Pshycologist YCO
이번 카테고리는 라디오에서라던지 하여튼 네타거리가 될만한 걸 적어보는 카테고리.

어라?

어라라?

뭐, 그러려니하면 좋을 듯.
Posted by Pshycologist YCO
경주 한화 리조트 콘도로 간 컴공 & 전자과 MT.

하지만 우리들은 모올래 빠져나와서 자전거를 빌려서 길을 나섰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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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중간에서 사진 찍는다고 폼잡고 있는 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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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강속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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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적한 길.

자전거를 타기편하게 길이 잘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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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도착점을 정했었던건 아니지만, 반환점이 된 동국대(경주캠퍼스)

콘도에서 저기까지는 대략 9km 왕복하면, 18km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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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로망있는 대학생활.
Posted by Pshycologist 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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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검은콩 까지 집어넣어, W비비빅이라는 이름으로 나왔군요 -ㅅ-

일단 색깔은 하얀색.

맛은 거의 똑같던데 말이죠.
Posted by Pshycologist YCO
6일 저녁, 매니아 개강총회가 있었다.

8시부터인데, 난 7시반부터 문화콜로퀴움이 있었다. 그렇기에 GG...를 치려 했는데!

10분만에 끝이 나버리지 않은가.

그리하야, 개강총회참석.

08의 아직이름없는 아해도 참석하고, 조금 트러블이 있어보여도, 다 이해할수 있는 범주.

끝난 후에는 잔비어로 갔다.

거기서 몇명 더 들어오고... 흐음?-> B사이트

그리고 새천년에서 이 몸의 연기로 3시간에 2만 5천으로 하는 걸로,
(원래는 한시간 만4천이라던가...)

거기서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귀환....

자아, 평범한 모임이지만 이 막판에 다른 점이 생겼으니,

정말 호감도 높은 새끼 고양이를 발견!

모두 돌아가는 길인데 새끼 고양이가 다가오는 게 아닌가.
(정말로 구원의 손을 원하듯이!)

그래서 다른이들이 지나감에도 꿋꿋이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 3번정도 나를 툭툭 건드리는 게 아닌가!

아아악, 정말, 참치캔 하나만 가지고 다닐껄! 하고 후회를 깊게 했다.

그리고 나는 결심했다. 정말로, 앞으로 참치캔 하나는 가지고 다닐 것을!!!
Posted by Pshycologist 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