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냐고 물어도 말입니다...

어쨌든 불안에 떨면서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중.

아니 아니, 나름 불안 같은거 많이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이런 거 보니, 수업이 많이 부족한 듯

+ 그건 그렇고 동방에서 밤새려 했더니 전기 담요 내려간게 크리티컬.

자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져버려서 원. ㄲㄲ

Posted by Pshycologist YCO
히햐아~

중간고사가 끝났습네다.

그러니까. 결과는 나름 뭐, 괜찮을 것 같고.

아아, 역시 사랑의 일본어. 10분만에 풀고 나온 쾌거 ㅋㅋ.

플밍 중간고사를 발린 것 같지만 그건 둘째치고.

일단 시험 끝났으니 한 숨 놨다...

...

싶었더니 새로운 일주일의 시작.

아아. 다시 쳇바퀴 속으로~
Posted by Pshycologist YCO
질 수 없뜸
질 수 없뜸

질 수... 없뜸...
Posted by Pshycologist YCO
나는 대인배 수업 중~ 이러면서 머리속을 행복으로 가득채워 보자.

주위에서 아무리갈궈도 마음을 넓게 넓게.

눈물이 나올 거 같아도 마음은 더욱 넓게!

이번 학기만 지나봐.. 크르르.
Posted by Pshycologist YCO
부, 분명, 어제(... 가 아니라 오늘) 새벽 4시에 잠이 들었다.

...

일어나니, 4시 15분.

그래, 즉, 12시간 후.

엉? 그 전의 수업들은 다 어디로!??!??!

그런 것이다. 다행이도, D-D수업은 휴강이었고, 플밍 입문 수업은 째게 되었다.

...

긴장의 끈을 잡아야하는 화요일과 목요일은 악착같이 일어나진다.

월요일과 수요일은... 방돌이를 깨워주기 위해 악착같이 일어나진다.

그런데, 정작 방돌이를 깨우고 난 그대로 잠들고... 긴장의 끈을 놓친 나의 정신은 그대로 가출.

아아, 결론은.

요즘 정말 피곤했구나.
Posted by Pshycologist 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