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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굉장히 소중한 사람에게 받은 인형.

매일 밤 같이 자는 매우 찐한 관계다.

물론 굿나잇 키스와 굿모닝 키스도 빼놓지 않는 배려도 하고 있다.

가끔 츤하지만, 일편단심인게 바닐라의 매력♥

오래 이쁜 사랑 하장~~♡
Posted by Pshycologist Y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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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들고 서울 한복판을 활보해야 했뜸.

어쨌뜬 남자끼리 영화보는 최악의 사태(?)는 피하고서.

책 좀 지르고. KFC에서 저녁비스무리하게 배를 채우고 해산했다.

수고수고.


사족.

토리선배는 DMC 1~ 5권 지름 ㅋㅋ.

내 만화책 이야기는 http://blog.naver.com/okokokok2/50033714550 에서.


사족 2.

영화 볼 계획을 급조로 (약 20시간 전) 세워 놓고서는

상영시간도 조사안하고. 심지어 개봉일도 조사안한 우리는 대체...

배트맨은 8월 대개봉이었다...
Posted by Pshycologist YCO

지뢰 바톤

Yco적 이야기 2008/07/29 01:51

바톤이 좀 치사하다.

제목을 저, 학교 그만두려고 합니다. 라던가. 직장을 그만두려합니다. 라던가.

이런걸로 해서 클릭하게 만드세요 하고, 시작하는 바톤.

치사하기 짝이 없다.

뭐, 본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한다고 한다.
(하여간 규칙도 많아.)

본 사람은 그 댓가를 치뤄라~ 뭐 이런건가?

어쨌든.

뭐, 기왕이리 되거 난 한번 해보지 뭐.

받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
(뭐, 보고 안 받아도 그만이지만.

금단의 버튼



하암, 바톤 끝.

바톤하는데 한 시간이 꼬박 걸린 거 같다;;

자야지; ㅠㅠ
Posted by Pshycologist YCO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그사람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가끔은 기뻐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다
자존심을 버린다...비참해진다
그사람의 작은것들이 너무나도 큰 의미이다.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을한다
그사람의 모든것이 사랑스럽다
단점들은 신경쓰지 않고 이해해버린다
끝까지 기다린다
너무나도 그리워한다
항상 곁에 있길원한다
마음이 저리게 아프다
기대와 환상이 깨지면 주체할수 없이
힘들고 자신을 원망스러워 한다.



사랑 받는사람

그사람 때문에 재밌어한다
가끔은 짜증나기도하고 부담스러워 한다
콧대가 높아지고 쌀쌀하고 잔인해진다
그사람이 무엇을하던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루종일 맘편하게 즐겁게 지낸다
그사람의 모든것이 바보스럽다
그러다가 단점이라도 보이면 너무 정이 떨어진다
전혀 기다려주지 않는다
가끔 생각이 나기도 하는것같다
어떻하면 떨쳐버릴지 궁리한다
마음이 아플리가 없다
그사람이 자신을 포기하면 홀가분하지만
왠지 조금 아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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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퍼온 글.

음, 보통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 받는 사람이 많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서로 사랑하는 경우도 많다;ㅅ;)
근데 여기서는 사랑 받는 사람 쪽을 좀 안 좋게 써놓은 거 같다;;

마음이 안 아플리 있냐;;

조금 맘에 안 드는 글.

그래도 조금 그럴 싸해서 올려본다.

Posted by Pshycologist YCO

크르르.

Yco적 이야기 2008/07/26 00:04
방학 중에 계획한 거 하나는 진행중이고, 하나는 실패.

다른 하나는 조금 건드린 상태에 다른 하나는 이제부터 시작.

나도 이제 바쁘게 지낼테다. 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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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

Yco적 이야기 2008/07/23 01:33
맹세합니다. 포기 하지 않겠습니다.

과거에 얼마나 포기로 인한 후회를 했는가, 다시금 기억났다.


맹세합니다. 당신에 대한 마음이 변치 않을 것을.

과거, 당신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컸는 가를 다시 깨닫고 지금 또한 변치 않았음을 깨달았다.
Posted by Pshycologist YCO
어린시절, 지금은 생소하기까지한 부식집에서.

어머니 심부름으로 두부 한 모에, 콩나물 500원 어치.

무서운 이야기지만.

지금은, 두부는 미국산, 콩나물은 중국산.

물가는 두 배로 뛰었다는데, 두부, 콩나물 값은 반값.
Posted by Pshycologist YCO

내게는 분홍토끼가 세마리 있다.

그 중에 한녀석을 소개 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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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시피 이 녀석은 사랑에 빠진 분홍토끼.

이 녀석은 태양전지로 움직인다.

태양전지를 많이 받으면 막 움직이고 적게 받으면 잔잔히 움직인다.

본인은 그 걸 싫어하는 것 같지만 어쩌랴 움직이는 게 숙명인데.



그런데 이사하고 나서 이 녀석이 멈춰버렸다.

멈춰버려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지만, 움직이질 않으니 사랑하는 토끼라는 명칭이 무색해져버렸다.

장마철이라 날이 흐려서 그러려니 하고 말았다.

그런데 날이 가도 움직일 모양이 없다.

움직일 듯 하면서도 움직이지 않는다.



결국 날을 봐서 토끼를 찬찬히 살펴보았다.

조심히 나사를 풀어서 안을 들여다 보니,

'어?'

축이 미묘하게 어긋나 있었다.

살짝 틀어져 있었다.

조심히 하지만 확실히 제대로 끼어놓았다.

아, 움직인다.

아니, 사실 움직이고 있었던 거다.

축이 약간 비틀어져 보이지 않았던것일뿐.

하지만 이제 확실히 보인다.

그래. 사랑하는 토끼

Posted by Pshycologist YCO
토끼는 외로우면 죽는다.

는거 거짓말이라매~?

조금 쇼크.

외로워서 죽는 건 여우 ㅇㅇ.
Posted by Pshycologist YCO
냐앙~
にゃー

오늘 하루는 뒹굴 뒹굴.
今日一日はごろごろ

고양이처럼 뒹굴거리면서 쉬는 날!
猫のように丸くなって休みの日!

그건 그렇고, 영어 공부는 얼마나 해야하는겨~
それっとして、英語の勉強はいつになったら終わるの~

이렇게 된 이상 다른 거나 해야하려나...?
こーなった以上は’あれ’をやるべきかな?
Posted by Pshycologist 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