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이 좀 치사하다.
제목을 저, 학교 그만두려고 합니다. 라던가. 직장을 그만두려합니다. 라던가.
이런걸로 해서 클릭하게 만드세요 하고, 시작하는 바톤.
치사하기 짝이 없다.
뭐, 본 사람은 무조건 바톤을 받아야한다고 한다.
(하여간 규칙도 많아.)
본 사람은 그 댓가를 치뤄라~ 뭐 이런건가?
어쨌든.
뭐, 기왕이리 되거 난 한번 해보지 뭐.
받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
(뭐, 보고 안 받아도 그만이지만.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타이틀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려(멈추려, 스톱하려, 중단하려) 합니다.」(으)로 설정하는 것.
지뢰 바톤입니다.
▼보자마자 하는 바톤(대단히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즉시 할 것.
[HN]
이코
[직업]
아직 없음.
[병]
천재병, 도끼병, 왕자병.
하지만 다 어디론가 묻히고 요즘은 바보가 옮았다.
[장비]
휴대용 전화기기
필살기 NDS
[성격]
까칠함과 온순함과 바보가 잘 어울리지 못하고, 이리 저리 튀고 있다.
어떤 사람은 날 까칠하게 인식하고 어떤사람은 온순히, 어떤 사람은 바보로 인식하고는 한다.
[말버릇]
후냥 흠냥 음 아, 그런가?
[구두의 사이즈]
265
[형제]
피를 나누지 않은 형제가 하나 있지.
▼좋아하는 것
[색]
당당히 말하리라! 분홍색!
뭐, 세뇌 당해서 파란색도 좋긴 하다.(연한계열)
그리고 녹색은 보는 것만 좋다.
귀여운 빨강도 좋다.
[번호]
156327892
음, 중학교 때 부터 딱 맘에 들은 수.
일억오천육백삼십이만칠천팔백구십이.
[동물]
거의 다 좋아한다.
고냥이라던가, 개는 기본이고.
요즘은 토끼도 좋다.
아니 토끼가 좋다.
(집에 토끼인형이 좀 있다;;)
[음료]
음료수는 뽀까리? 이런게 무난하다.
그외로는 과일류의 음료수도 좋다.
(코코넛, 복숭아 이런 건 최고!)
두유도 좋아한다.(검은콩은 최악.)
커피는, 온리 카푸치노를 외치고 사는 중이다.
근데 다른것도 색다르긴 하더라 ;ㅅ;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내가 어찌 푸치코 카푸치노를 배반할 수 있는가!
[소다]
사이다 별 일곱개 짤.
[책]
있으면 읽지만..
요즘 읽은 책은 영어로 돼있거나 일본어로 돼있거나 둘중에 하나 인것 같다 ;ㅅ;
어쩌지?
[꽃]
거의 다 좋아한다. 정말.
근데 꽃가루 심히 날리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
[휴대폰은 뭐야?]
이 년 전쯤 "오 나도 슬라이드 폰이다!"
라고하면서 바꾼 거 아직까지 쓰고 있다.
말이 필요없다.
[컴퓨터로부터 멀어질 수 있어?]
사람이 있으면 컴은 없어도 좋다.
세상에! 6년 전의 내 생각과 정반대야!
사람이 변하긴 변하나 보다 ;ㅅ;
[난투로 싸움한 적 있어?]
대난투 스매쉬?!
음, 어렸을 때(?)야 나도 있었지.
피가 들끓을 때니까.. <--아니 잠깐?
[범죄를 범한 적 있어?]
오오, 꽤 많이 범한듯?
뭐, 최근에는 로리콘으로 몰려서... <-- 사실이잖아!
[물장사 아가씨나 호스트로 오해받아 본 적 있어?]
아니아니, 설마.
아부떠는 건 잘하지만 즐겨하지는 않는다.
[거짓말 해본 적 있어?]
안하고 안하려 한다.
어쩔 수 없이 할때는... 최대한 빨리 진실을 알리려한다.
음... 최근에는 그게 좋은 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지만..
그건 또 다른 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응. 당연하지.
정을 주는게 과다해지기 시작하면 사랑으로 변하기 시작하더라.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엥???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아니 없다. 절대로.
난 항상 진실로 대하고 있으니까.
(좀 츤데레긴 해도.)
하지만 그 쪽에서 멋대로 그렇게 느낀다면 할 말 없고.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위와 같은 이유로 없음.
[사용된 것은?]
절대로 그런 것도 없다.
적어도 내가 눈치 채면 스스로, 판단해서 도와줄 건지 아닌지를 판단하니까.
[머리 염색은?]
하고 싶다.;ㅅ;
은색 은색 ;ㅅ;
개인적으로 왠지 (정말 왠지;) 흰머리에 로망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번 색 빼야한다고 하더군..
음. 안 그래도 머리 엉망인데 더 엉망이 되면...
그냥 이렇게 살듯 싶다.
[파마는?]
반 곱슬이야.
오히려 스트레이트가 하고 싶어.
[문신하고 있어?]
해볼까?
근데 좀 삽질 같긴하다.
[피어스하고 있어?]
귀는 뚫을까 요 며칠전 한번 생각해봤는데.
음... 그럼 날라리 같어. ;ㅅ;
그냥 이렇게 범생이로 살래효.
[컨닝 한 적 있어?]
케케, 바쁘면 해야지 어쩔.?
[술 마셔?]
음, 우울할때?
아님 다른 사람이 사줄때?
모이미에서 ?
뭐, 이럴때는 마신다.
아직 그렇게 취해본적이 없어서.. 별로 무서운게 없다. <--이런게 위험한거다;;
아, 근데 뱃살이라던가 간이라던가 신경 써야하니까, 자제.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사람?]
그런 스릴류는 재미가 없다.
스릴류를 즐기는 것은 위험한 행위를 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건데.
일단, 그런 스릴류는 "안정장치가"되어있으므로 위험하지 않다.<--!!
그러니까 스릴을 통한 재미를 느낄 수 없더라 ;ㅅ;
하지만 허름한 놀이 공원에 갔을때는 정말 무섭다;
그냥 스피드류인데 안전 장치가 제대로 안되있어서 정말 무서웠다 ;ㅅ;
그런 거는 또 안전을 이유로 타고 싶지 않다.
즉, 결론은 그런 스릴류는 안 타는게 약이다.
[어디로 이사할 수 있으면~라고 생각해?]
여전에는 막연히, 일본? ㅋㅋ 막이랬지만.
지금은 진지하게 서현에 살고 싶다 ;ㅅ;
(부자 동네 ㅁ나홈나ㅣㅓㄹ)
[더 피어스하고 싶어?]
그망둬.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ㅇㅋㄷㅋ. 짱 좋아한다.
특히 날 위한 청소보다는 남을 위한 청소를 좋아한다.
그 전적 증거로 지금 내방은 엉망이지만
기숙사 내방은 완전 깔끔이다.
[둥근 글씨체?어떤 필기?]
쉛, 초등학생이랑 싸우면
속도 승, 예술성 패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ㅇㅋ. 갖고 있다. 근데 쓸일 없다.
예전에 3년전에 방송을 할까도 했었는데...
(나우콤에서의 W 현재는 아프리카로 바뀌었다.)
그냥 애니방송이나 게임방송만 하고 말았다.
[운전의 방법 알고 있어?]
아아, 면허만 따면 돼는데, 정작 시험을 안봤다.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주는건 익숙한데 받는 건 잘 없는 듯 하다.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장난감총이라면야.
하지만 실제 권총이라면..
총기, 도검류 취급 위반으로 잡혀가.
[지금 입고 있는 옷]
하늘색 반바지 하늘색 티셔츠.
자기 일보 직전이야.
[지금의 냄새]
샤워 샴푸 냄새 + 내 특유 냄새? + 바닐라 냄새 +
땀 냄새 조금? ㅋ
[지금의 테이스트]
응. 달콤하면서도 씁쓸해.
[지금 하고 싶은 것]
쉬고 싶다.
자고 싶다.
이런 거 말고?
돈 벌고 싶다. ;ㅅ;
사랑하고 싶다 ;ㅅ;
학점좀 잘 나오고 싶다 ;ㅅ;
아악, 너무 현실적이야 ㅠㅠ
[지금의 머리 모양]
대충~
[듣고 있는 CD]
CDㅠㅠ
[최근 읽은 책]
호밀밭 파수꾼?
완독한건 천사의 시리즈.
[최근 본 영화]
원스 어폰어 타임
남자 둘이가서 봤다.
아마 오늘도 남자 둘이가서 볼거 같다.
ㅎㅅㄷ
[점심]
음, 적당히 먹은 거 같다.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원정누님 ㅋㄷㅋㄷ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아아, 기억하고있지 ..
잊으면 내가 나쁜 놈이지.
[아직 좋아해?]
그 쪽이 해준 충고.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막는거라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나라네.
현재 새로운 사랑으로 도약중.
[신문 읽어?]
인터넷 신문 ㄳ
[게이나 레즈비언 친구는 있어?]
우엉 ;ㅅ; 몰라 싫어.
[기적을 믿어?]
암.
기적이라는 것도 믿는 자에게만.
그리고 행하는 자에게만 오는 법이지.
[성적 좋아?]
ㅁㄴ;ㅣㅏㅇ호마ㅣ어호
그냥 장학금만 유지 하게 해주세요 ㅠㅠ
[모자인가 인 체해?]
일본어 네이버 번역기로 돌린 건가 ㄲㄲ
[자기 혐오해?]
하하, 이코는 오늘도 자기 자신이 가장 사랑스럽다는 표정을 하고 있구나.
라고 동숲친구들이 그런다.
사실 나에게는 내가 싫어한느 부분들이 있다.
하지만 그걸 고치려고 하고 고치는 내 자신이 사랑스럽다..
[무언가에 의존하고 있어?]
음. 어딘가에 항상 기대고 싶다.
이 나약함은. 어려서 부터 쭉 이어진것.
하지만 최근 점점 홀로서기 연습을 누군가 시켜준다.
다행이라면 다행이긴 한데 좀 슬프다.
[무엇인가 모으고 있어?]
여러 모로?
[가까이 사는 친구는 있어?]
없어 ;ㅅ;
안그래도 없는 친구가 이사 두 세번 하니까 거의 없어졌더 ㅠㅠ
[친구는 있어?]
아, 피 안나눈 형제랄까.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문체? 라면, 그 친구 놈 하나?
내 글씨체? 라면 좋아할 사람은 없지;;
하암, 바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