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가 예쁜사람은 마음이 착한 사람이래.

...

이런 말 믿을까 보냐!!!

하지만 적어도.

나같이 글자가 날리는 사람은 마음이 급한 사람이라는 거에있어서는 반박하지 못하겠다.

음...

어렸을 때 부터 꾀를 부려서 글자연습도 빨리 대충 끝냈으니까 말이지.

커서도 그모양 그꼴이다.

어렸을 때부터 차근차근 연습했던 사람은 점점 빨리 쓰는 거에 익숙해져서 예쁘게 빨리 쓰던데...

음, 저런 걸 보면 조금 부럽긴 하다.

------------------------------------------------------------

아, 갑자기 왠 헛소리냐고?

그야 당연히 시험기간이니까. ㅋ.

Posted by Pshycologist Y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