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나 애니나 하여튼 그런 이야기들 보면...
쳇바퀴 같은 상황에서 그 쳇바퀴를 깨는 주인공을 그리는 게 자주 있는데...
글쎄, 그 쳇바퀴라는 거... 깨는 게 좋은 걸까?
의외로 그 쳇바퀴라는 건 잘만들어진 세계인데, 코스모스상태를 깨서 카오스로 간다니 조금 어불성설이지 않나 싶기도 한다.
음... 뭐, 만화나 애니는 원래 그런 '일탈'을 대신 실현시켜주는 세계니까, 그런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 물론 소고기는 한국산이 좋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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